
오늘 점심은 간단히 홍콩반점에서. 점심시간을 좀 일찍 가졌는데 일정상 저녁 먹을 시간이 없을 거 같아서 2인분 같은 1인분으로 시켜보았어요.

맵찔이로서 너무 맵지 않아 딱좋은 홍콩반점의 짬뽕.

개인적으로 홍콩반점의 최고 메뉴라 생각하는 짜장밥. 두툼한 계란부침이 매력적이지요.
맵찔이임에도 짜장 계열에는 꼭 고춧가루를 투하합니다. 그러면 느끼함을 잡아줘 맛이 한결 깔끔해지는 듯 해요.
진짜 신의 한 수입니다.
저는 홍콩반점에선 볶음짬뽕인가? 국물없이 나오는 볶음면 좋아하는데
짜장밥도 한번 먹어봐야겟네요 ㅋㅋㅋ
매운걸 못 먹어서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