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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ssandro Baggio- 조회 수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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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훼이크고 등산가네요.
어제 새벽 4시쯤 잠들었는데 아침부터 어머니가 제방을 들락날락 주방에서 부스럭 거실에서 청소 윙~
결국 7시 기상해서 아침까지 먹고 영화 한편 보고있는데 친구가 연락한통 없이 등산복 다차려입고 와서 등산가자네요.
초딩소풍때 이후로 동네 뒷산도 안올라봤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거기다 몸도 성치 않은데다가 내일이 누나 결혼식이라 은근 할것도 많은데 기여히 끌고 가려하네요.
씻고 왔더니 친구 자고 있길래 잠시 글남깁니다.
역시 친구는 돌+I를 사겨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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