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전거 구매 계약을 타결하고
내일 인수 하러 가기로 했는데
자가용 섭외에 실패한 관계로 직접 타고 올 생각이거든요
이 날씨에!
올림픽대교를 건너!!
최저기온 영하 5도에 칼 같은 강바람이 불어제끼는 한강을 넘어!!
아마 죽을지도 모름...
겨울바람에 한강 건너보셨음니까?
진심으로 바람에 튕겨져 나갈 것 같음...;;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