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버
  • 20. 01. 18

라끼남 보다가 확 꽂혀서 말이죠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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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끼남 애청하고 있는데 마트 갔더니 아예 얼굴 넣고 판매중이네요.

감기 땜에 골골 거리던 중 생굴이랑 눈에 띄여 잡아 들고 와서 끼리묵었습니다. 근데 생각처럼 확 오고 그러진 않네요. 물을 좀 적게 넣었어야 했나.

뭐가 됐든 감기나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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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짤 본 이후로 생굴만 보면 자꾸 오버랩 된다는ㅋ

 

COMMENTS  (11)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20. 01. 18 17:01
    엌ㅋㅋㅋ 강아지를 넣어 드시는 군요... 흠좀무....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외길 20. 01. 18 18:42
    보...보ㅅ.. 그만하겠습니다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AlessandroBaggio 20. 01. 19 16:43
    신고하려고 눌렀는데 추천이 눌렸네요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외길 20. 01. 19 17:37

    몰라서 여쭤보는건데 규정 위반의 소지가 있나요??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AlessandroBaggio 20. 01. 19 17:54
    저같은 누군가에게는 불쾌감을 주는 댓글이라 신고를 했고 위반여부는 운영진께서 판단 하시겠죠?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외길 20. 01. 19 18:01

    그렇군요. 저도 14년간 강아지를 키웠던 애견인으로서 단지 조크에 불과했지만 의도치않게 불쾌감을 드리게됐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규정을 위반한 부분이 있다면 달게 징계받겠습니다.

  • title: 19-20 홈 데미랄토미 20. 01. 18 18:55
    마지막짤은 극혐입니다 왜 넣엇는지 웃기지도 않고 혐오감만 드네요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0. 01. 18 19:05
    모두가 혐오감 느끼는 대상이라면 자제함이 마땅하나 단지 개인의 성향에 의한 반응을. 그것도 몹시 불쾌한 방식으로 드러내는 게 외려 상대에 대한 무례로 느껴지네요.
    생판 초면인 이가 상대에게 대뜸 "(딴 분들 보기에 어떤지 몰라도) 제 생각에 당신 진짜 못생기셨어요"라고 하면 기분 좋겠습니까?
  • title: 18-19 홈 디발라알레우동 20. 01. 19 06:26
    진짜 개를 라면에 넣은 것도 아니고 착시 짤 봤던 기억이 자꾸 떠오른다는 얘긴데 별게 다 불편하시네요
  • 문성민 20. 01. 19 18:58

    개판이네요

  • 곤살로이과인 20. 01. 20 02:11
    보고싶은데 저만 안보이나요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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