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라끼남 애청하고 있는데 마트 갔더니 아예 얼굴 넣고 판매중이네요.
감기 땜에 골골 거리던 중 생굴이랑 눈에 띄여 잡아 들고 와서 끼리묵었습니다. 근데 생각처럼 확 오고 그러진 않네요. 물을 좀 적게 넣었어야 했나.
뭐가 됐든 감기나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근데 이 짤 본 이후로 생굴만 보면 자꾸 오버랩 된다는ㅋ
몰라서 여쭤보는건데 규정 위반의 소지가 있나요??
그렇군요. 저도 14년간 강아지를 키웠던 애견인으로서 단지 조크에 불과했지만 의도치않게 불쾌감을 드리게됐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규정을 위반한 부분이 있다면 달게 징계받겠습니다.
개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