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치료 몇번 하자고 하는데 솔직히 과잉진료 같기도 하고....
저는 물리치료만 받고싶은데 회사가 강남역에 있어서 다들 과잉진료는 필수로 할거 같네요
군병원에서 치료잘 받으면 그걸로도 복인거 같습니다.
저도 군병원에서 근무했지만 거기서 일하는 방식을 알고나니 공짜여도 수술받기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도 좋은 의사들도 있었는데 키엘리니님은 다행이 좋은 의사한테 받으셨나보네요
ㅋㅋㅋㅋㅋ 무슨 종이주면서 사인하라고는 하더라고요
주사가 일반적인 소염진통 주사라면 저 금액은 너무 비싼데요...
인대를 붙게하는 주사라고 들었는데 정식 명칭은 모르겠네요
와우... 저는 아예 군병원에서 근무를 해서 저도 CT 한번 찍어봤는데 mri다섯번이면 ㅎㄷㄷ...
군의관한테 욕 안먹으셨어요?
저도 병원에서는 체외충격파 치료하자는데 솔직히 물리치료만 하고 싶네요...
근데 막상 병원가면 의학지식이 없어서 아무말 못하는ㅋㅋㅋㅋ
ㅎㄷㄷ 주사값이 으마으마 하네요...
어쩐지 초음파검사는 병원에서도 물어보니 최대7만원 나온다고 하네요
오우 콘티나싸의비누님 오랫만이네요ㅎㅎ
앞으로 축구할거면 실비가입해야한다는것을 뼈져리게(인대저리게) 깨닳았습니다ㅋㅋㅋ
당시 충격치료도 받아본적 있는데 이건 보험 안 되는 부분이라 해서 돈 제법 줬던 기억 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