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skizzik?Redirect=Log&logNo=80119486848
가이버님이 올리 신 거 만큼 박진감이 있지 않지만...
왠지 프롤로그 같은 게 재미있어서 올려봅니다.
브라콘이라것도 오늘 처음 알게 되었네요.
이 세상에 별의별 사람이 있다는 걸 전역 이 후에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 이야기들이 거짓이라고 해도 인간의 상상이란 경험 한 것 그
이상이 나오기 힘든 것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