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JUVE
  • 10. 12. 02

가이버님의 글 프롤로그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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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kizzik?Redirect=Log&logNo=80119486848

 

가이버님이 올리 신 거 만큼 박진감이 있지 않지만...

왠지 프롤로그 같은 게 재미있어서 올려봅니다.

 

브라콘이라것도 오늘 처음 알게 되었네요.

이 세상에 별의별 사람이 있다는 걸 전역 이 후에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 이야기들이 거짓이라고 해도 인간의 상상이란 경험 한 것 그

이상이 나오기 힘든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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