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영화입니다ㅋㅋ 초등학생 때인가 아무것도 모르고 집에 혼자 있을 때 TV 채널에서 틀어주는거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나 충격적이었지만 끝까지 손에 땀을 쥐며 봤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뇌리에 강하게 남아서 그런지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틀어보는 영화네요ㅎㅎ
오늘은 일과 다 마치면 편하게 영화나 한 편 보고 잠들고 싶은데 재미 여부를 떠나서 정말 몰입하면서 볼 수 있는 영화가 뭐가 있을까요? 뭐 몰입도가 높다는 게 재미도 높다는 뜻도 되겠지만요ㅎㅎ
ㅋㅋㅋㅋ맞습니다
크 재밌겠네요! 참고하겠습니다
맨 프럼 어스 보셨나유?
처음 들어보지만 포스터 보니 재밌을 것 같네요ㄷㄷ
ㅋㅋ띵작이죠
어릴때 천녀유혼이요..특히 왕조현 누나가 장국영 형님 목욕통에 숨겨주는씬 혹시 뭐(?) 보일까 싶어서 비디오 테이프 늘어질때까지 돌려봤습니다..살면서 가장 몰입했던 기억인듯(...)
안보일 거 알면서 티비 화면 아래서부터 올려다보는 그 패배한 느낌..
한니발 렉터의 양들의 침묵 말씀하시는게 맞으시겠죠?ㅎㅎ 이렇게까지 말씀하시니 기대가 절로 솟네요. 꼭 리스트에 넣겠습니다!
인생은 아름다워입니다! 이탈리아 영화라 더 관심이 간것도 있고 영화 자체도 여운이 남고 완성도도 높아서 좋았네요ㅎㅎ
아 여운 남는거 너무 좋아합니다ㅎㅎㅎ
극장에서 본거 중에서는 한스란다 .. 아니 바스터즈..
집에서 본거 중에서는 무간도 시리즈요 ㅋㅋㅋ
저한테 무간도를 호평하는 분들이 많네요ㅋㅋㅋ
무간도 이후에 헐리우드에서는 리메이크작으로 디파티드 나오고, 한국에서는 그 설정만 가지고 온 신세계가 나왔지만, 저는 그래도 무간도가 제일 좋았습니다 ㅋㅋ
잼나겠네요ㅎㅎ
오 비교적 나온지 얼마 안 된 영화네요ㅋㅋㅋ 감사합니다
저도 한 번 감상해봐야겠네요ㅎㅎ
버드맨
마블시리즈..ㅋㅋ
아포칼립토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최종병기-활" 이죠.
저는 폰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