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축게에 올려서 급하게 지우고 다시올리네요;;
드디어 가장 좋아했던 선수이기도하고 닉값도 하기위해 첫 카숙모 저지를 구매했습니다!
마켓에 ze6볶음님이 올리신거 보자마자 바로 연락드려서 구매했습니다.
원래 모으고있던 목표와는 맞지않게 옆길로 잠시 샜네요. ㅎㅎ





너무 이쁩니다.ㅎㅎㅎㅎ 제 방 벽지와도 너무 잘어울리네요. 지급용은 처음인데 등판에 구멍이 숑숑뚫려있는데 신기하네요.
첫 선수지급용이자 첫 긴팔이기도 하네요.
택채 새상품인지라 실착하기엔 너무아까워서 기회가되면 홈 카숙모마킹 레플로 하나 구해야겠습니다.

마침 얼마전에 작업끝나고 걸려있던 18-19 어웨이 벤탄쿠르랑 색감이 잘어울려 찍은사진으로 마무리합니다 ㅎ
역시 등판이 꽉차야 예쁘네요 ㅎㅎ
와 ㅋㅋ 옆길로 셀만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