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호날두 때문에, 상대편인데도 골 장면에 기립박수 쳐주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었고, 그 모습과 같이 당사분들도 친절하고 정다운 모습이 좋아서 다른 사이트보다는 유베당사를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델피에로,네드베드,부폰,마르키시오,피를로,디발라 등등 꼭 개인 선수들 아닌 이유에서도 팬이 되셨을거 같은데요~
여러분들이 유베를 좋아하게 된 계기를 보고 싶습니다.
구단의 자세와 선수단들 그리고 디발라 때문에 좋아하시게 됐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어릴적 이태리에 대한 막연한 동경도 있었고.. 비운의 스타에 대한 측은지심 때문인지 R.바죠 때문에 관심가졌다가 지단의 입단으로 호감, 네드베드 이적 후 본격적인 썸, 0203시즌 때 사랑에 빠졌고 CP사건 때 선수단이 보여준 모습이 현대 축구에서 보기 힘든 그야말로 로망이라 그때부터는 더더욱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떠난 선수들도 유베에 대해 깊은 애정을 보이는 점도 한 몫하네요. 아직까진 돌문과 더불어 낭만이 있는 팀이라 생각되네요.
도르트문트!! 소도시여도 관중 꽉 들어차고 열정적인 응원이 참 매력적인 구단이죠~
길글 감사합니다~
두개의 심장, 원조 산소탱크!! 네드베드 선수 때문에 입문 하시게 됐군요~
저도 사방으로 뿌리는 롱패스 때문에 알론소 좋아합니다ㅋㅋ 유베 파이팅입니다!!
fm2008에서 우연히 유벤투스 골라서 2030년까진가 하다가 이팀 실축에선 어떨까하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빠져들었습니다 ㅋㅋㅋ
FM 2030년까지 ㅋㅋㅋㅋㅋㅋㅋ특이한 케이스로 입문 하신거 같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린지님 말씀처럼 유벤투스라는 웬만한 애정과 사랑이 아니라면 남는게 쉬운게 아닌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선수들 행동 하나 만으로도 선수와 팀을 좋아할수 있겠다고 여겨지네요!!
긴글 감사하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밀란 강팀 시절때 좋아하게 되셨군요
당연히 유벤투스도 트레블 이루고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고 이탈리아 내 타 팀들도 강해져서 예전의 세리아 독주 시절로 되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말씀 감사하고 굿나잇 하세요~~
처음엔 피파온라인1때 크로스플레이가 좋아서 네드베드와 카모라네시가 있는 유벤투스를 하다보니 좋아하게됐고 칼치오폴리 이후 알레와 넫옹 발언들때문에 반해서 본격적으로 응원하게됐네요.
"신사는 숙녀가 필요로할떄 떠나지않는다." , "이제부터 세리에b는 나의 챔피언스리그다" 등등.. 근데 넫옹은 내한때 그 사건떄문에 참..
저도 유로2004에서 체코 경기보다가 금발의 네드베드를 보고 와 축구 진짜 잘한다 저선수는 팀이 어디지?
하고 유벤투스에 관심가지고있다가
나중에 칼치오폴리 터지고 나서 세리에b에도 주전급 선수들 남아있는모습 보고 너무 멋있어서
세랴b때부터 챙겨보면서 팬이 됬네요..ㅋㅋ
다시생각해봐도 감회가 새롭네요 세랴b.. 777잭팟투스 하다가
어느새 리그는 걍 씹어먹고 챔스도 준우승 두번..
MBC-ESPN에서 세랴 보다가 빠졌습니다
에혀 진짜 애쓴다 애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