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팬 분들에 비해 오래 팬생활을 한것도 아니고
당사 활동을 활발히 한적도 없는 눈팅족이라서 팬을 하네마네..
이런 글을 괜히 당사에 써도 괜찮은 것인지도 많이 생각해봤는데
당사가 아니면 이 하소연을 들어 줄 곳이 없네요
왜 유벤투스 팬이 되었는지 어째서 그만하는 것인지 적다보니
너무 길고 구차해서 다 지워버렸습니다
전 진정한팬(ㅋㅋㅋ)이 아닐지도 모르겠네요ㅠㅠ
유벤투스를 전 처럼 응원 할 수는 없겠지만
매일 아침 알람 듣고 일어나서 침대에서 아침 뉴스 보듯이
들어와 보던 유베당사는 못 끊을 것 같아요ㅎ
전 유베당사 팬이였을까요?ㅋㅋ
세컨팀도 없고 이제 해축접고 요 근래 전념하는 볼링이나
열심히 하려구요 레플 정리해서 볼링공이나.. 크흑ㅠㅠ
아케님이 말씀하신 금요일 모임에 가서
마지막으로 술이나 마시고 오고싶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