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가이버
- 조회 수 622
- 댓글 수 6
- 추천 수 0
뭐랄까...
재밌다 정도로는 부족한...
정말 끝내줬어요!! @ㅁ@
방금 귀가했는데 겨우 세시간 전까지만 하더라도
설원에서 신나게 보딩중이었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죽여줬음!!
고작 1박으로 다녀왔지만
몸 생각 않고 신나게 굴러제낀 덕에
부족한 실력이나마 막판엔 나름 귓가의 바람을 즐길 수도 있었죠
차도 안 막히고 밥도 잘 먹고
숙소도 비싸지 않게 잘 잡은대다 전체적인 경비까지 굉장히 절약했다는
처음이었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으런 일정이었던 듯 하네요
올 겨울 못해도 최소한 2,3번은 더 달려보고 싶음요
까잇거, 360도 정도는 돌아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ㅂ-
덧.
노구를 이끌며 들어온 집에는 산더미 같은 김장 거리가...
오늘 잠은 다 잤네요
아이고, 어무이... ;;ㅁ;;
댓글
6 건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