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컴퓨터병원가서 고쳤어요.
2만5천원주고 결국 포맷해버렸네요.
저말고 2명이 더있었는데 기사가 하는말이 본체 뜯어보고 이게 아직도 돌아가는게 기적이라 하시네요.
참고로 6년전에 산컴퓨터 256램.
본체에서 보석바껍질하고 쓰레기들 나오는데 X팔려서 ㅆX...
본체뜯어서 컴퓨터병원에 있는 DVD롬 연결해서 포맷CD넣는데 인식이 안돼서 시간낭비하다가 CD롬 연결해서 하니까 되네요.제꺼가 안되는 바람에 앞에 사람들 먼저 해주고 하느라 2시간가량 걸렸네요.
포맷하면 빨라진다던데 저는 잘 못 느끼겠네요.
그냥 V3같은거 깔지 말라고 하셔서 이제부터 안까려구요.
컴터가 고장난것도 V3로 바이러스 치료하고 다음날 켜보니까 안돼서.
C클리너하고 이지클린 이거 깔아주시면서 두개만 쓰라고 하심.
그래도 다음달쯤에 컴퓨터병원에서 본체 하나 사야겠네요.
이야기해보니까 20만원정도면 조립식으로 맞춰준다고 하시길래 거기서 사야겠ㅇ믕.
어떻게 본체에서 쓰레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