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잠이 안 오네요 ㅋㅋㅋ
유벤투스를 직접 봤다는 흥분+팀에 대한 걱정 때문인 것 같아요ㅠㅠ 저는 날두 안 나온 게 아쉽긴 하지만 것보다 우리팀 직관해서 너무 행복 했네요. 행사는 아쉽게 되었지만 운영진 분들의 노고는 정말 정말 빛났습니다! 타 커뮤니티에서도 우리 당사 칭찬 글들이 보이더라구요 !! 너무 뿌듯했습니다 ㅎㅎㅎ 티케팅부터 좌석배치, 플랜카드 제작, 티켓부스 운영, 응원 등등등 모든 부분 잘 진행 해주신 운영진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직접 봤다는거에 대한 흥분이 가시질 않아요 ㅜㅜ
피아니치 부폰 베르나 포함 다들 열심히 해줘서
고마웠고 평생 응원할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