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부터 비 맞아가면서 함께 수고해주신 운영진분들, 저를 포함한 자원봉사자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잊지 못 할 추억이 된거 같네요 ㅎㅎ
비가 와서 카드섹션은 잘 됐는지 잘 모르겠지만 ㅠㅠ
전 그래도 오늘 정말 행복했습니다 !
경기 안 뛰어서 저도 속상했는데 오늘 유벤투스 선수들 볼 수 있어서, 팬분 들과 함께 응원 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
언제 또 이런 날이 올지 상상은 안가지만 원망하는 마음 대신 멀리서 경기 뛰러 와준 선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도록 해요 ㅎㅎ
모든 당사분들 다들 비오는데 응원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아 그리고 혹시 유니폼 빠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꼭 울세제로만 사용해야하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