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맑
  • 10. 11. 26

어제는 훈훈했던 밤이었나보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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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자랑할게 없는 저는 방구석에서 그저 웁니다 엉엉..ㅠㅜ

 

저도 가까운 곳에 사랑하나 만들어가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막장에 같힌듯 해가 떠도 어둡네요

 

내가 갈 곳은 대체 어디일까요

 

아무도 없는 쓸쓸함 가득한 저 거리일까여 ㅠㅜㅠㅜㅠㅜ

 

저 갈 수 없는 구름위에 꿈 하나 던져놓을 뿐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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