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아프네요.
다음주 목요일에 내년도 차기 학회장 선거가 있는데 ;ㅁ;
이미 대권은 거의 저에게 넘어왔는데...
그래도 혹시라는게, 만약이란게 있으니까
끝까지 또 조심조심하고 그러고 있네요 ;ㅁ;
오늘도 09학번 동생들이랑 밥먹으면서 이야기하고.
내년도 학생회는 어떻게 꾸릴지 대충 밑그림은 잡았는데,
일단은 저부터 학회장 당선이 되어야 ;ㅁ;
저두 요즘 몸이 뻐근하네여 흐
화히탱!
저두 요즘 몸이 뻐근하네여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