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사람을 못 잊는듯한 친구.
그 친구에게 다가가려는 나.
너는 그리움이,
나는 외로움이.
그리고
기다림
허세돋네요.
이거
저 중학교 때 유행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 버디버디하다가
중딩 되면서 다들 싸이 시작하면서
오글오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2004~2005년에 싸이시작들 하셨나요??
중딩때....이런글 많이 썼었는데... 일기장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오고나서 이사하다 발견하고 죄다 버림ㅋㅋㅋㅋㅋ 오글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임돋네
이거 여자들이 싸이에 많이 쓰는 글 형식인데...
허세는 허세월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