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추벌레
  • 10. 11. 25

그냥...

  • 661
  • 0
  • 6

헤어진 사람을 못 잊는듯한 친구.

그 친구에게 다가가려는 나.

 

너는 그리움이,

나는 외로움이.

 

그리고

기다림

 

허세돋네요.

 

 

COMMENTS  (6)
  • NO.8 Marchisio 10. 11. 25 23:32

    허세는 허세월드에서

  • title: 19-20 홈 키엘리니탱피에로 10. 11. 25 23:35

    이거

     

    저 중학교 때 유행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 버디버디하다가

     

    중딩 되면서 다들 싸이 시작하면서

     

    오글오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2004~2005년에 싸이시작들 하셨나요??

  • title: 유벤투스(2005~2017)서카여제 10. 11. 25 23:50

    중딩때....이런글 많이 썼었는데... 일기장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오고나서 이사하다 발견하고 죄다 버림ㅋㅋㅋㅋㅋ 오글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O.8 Marchisio 10. 11. 25 23:55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C.Marchisio 10. 11. 25 23:58

    라임돋네

  • title: 08-09 어웨이hegemonic 10. 11. 26 01:28

    이거 여자들이 싸이에 많이 쓰는 글 형식인데...

다음 경기
유벤투스
03:45
볼로냐
4/20 (월) HOME 세리에 A
전체 경기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