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함께 가는데 축구에 축자도 모르는 친구라 좀 옆으로 떨어져서 봐야겟네용
조용한 자리 신청하면 더 뒤로 밀리는 건 아니라고 하시니 저 입장에서도 그리 나쁘지 않은 듯하구용.
멀리서 저는 조용히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ㅎㅎ
아 12시간도 안남았네요
어제도 꿈에 나왔는데 오늘도 설레고 긴장되서 잠도 잘 안드네요
모두 다 티케팅 성공하셔서 즐거운 관람하셨으면 좋겠습니당!
저도 전반 끝날때즘은 나가봐야할거 같아서 조용한 쪽으로 해봐야 겠어요.
경기 다보고 뒤풀이도 하고 싶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