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들의 피해 그리고 집에가려던 하사의 죽음... 정말 슬프네요... 지금 뉴스보는데 눈물이 나네요... 진짜 어떻게 이런게 무고한 죽음을 당하는지...
돌아가신 하사분이 북한 공격을 목격하고 부대로 돌아가던길에 비극이 일어났다는데...
이 끓는 애국심과 희생정신들 모든 국민들이 알아주었으면좋겠어요...
그런데 예비군 장난문자... 군대갔다오고 나이도 먹으신분들이 이런 행동을 한다는게 참 웃기면서 나이를 뭘로 드셨나 생각이되네요. 뉴스보다 저도 모르게 욕이 나오더라구요...
북한은 정말 이 계기로 아예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는생각이 들어요. 어제 새벽에 녹화된 탈북한 '전'북한 수뇌부관계자(확실하지는않지만)와의 인터뷰를 보는데... 대다수의 북한사람들은 쇄뇌가 너무 심각하고 깊숙히 되어있다는 말을하는데... 평화적인 통일은 불가능하다고 느꼈어요... 그럴려면 너무나도 큰 대한민국의 피해를 감수하고... 국가적 이익을 위하여 수많은 국민들이 피해당하는건 옳지않다고보기에...
이번 계기로 무엇인가 점을 하나 찍었으면 좋겠네요... 더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제 형도 이번에 군대 들어갔는데...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정말 화를 참으며 쓸려고 얘를 썻네요...
한편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선수들이 오늘또한 선전하는 모습들을 티비에서 보면서 대한민국의 행복과 슬픔이 교차하는 자랑스러우면서 희생된 국민들도 우리선수들의 메달소식을 함께 듣고 기뻐했다면 좋왔을것을...
김정일가족, 소수의 귀족들에게 다 돌아가는 물자를 여러나라에서 보내주고 도와주고
마치 인간말 못들어먹는 짐승들에게 정성을 다한것같아 기가 차고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짐승들도 밥주면 같은편,친구는 알아본다던데
ps한글작문이 미숙해요.
솔직히 저도 많이 화납니다. 조금 심하게 표현을 하자면 '분노'에 가깝습니다.
북한은 더이상 한 민족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는 '휴전'국가이기 때문에 언제 다시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가장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은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하고 통일이란 생각을 아예 접어버렸으면 좋겠네요.
그게 물론 가능성이 거의 없고 논란이 많이 될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이런 상황이 되면 이산가족분들 문제도 해결이 되겠죠?...
북한은 미워해도 북한사람까지 미워하지는 않았으면...
사실 따지고 보면
김일성의 종자들이 나쁜녀석들이지...
그 녀석들 밑에서 있는 사람들은
다 우리랑 피섞인 한 민족인데...
어서 저 말도 안되는 정권이 무너졌으면 싶은데
그냥 우리네 소원처럼 평화통일은 불가능에 가깝고...
ㅠㅠ
하늘도 무심하지
저런놈들 안잡아가고 엄한분들만 죽어나가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