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은퇴하거나 없는 선수들이 태반이네요 ㅠㅠ
다행히 키엘로 하나 남아주어서..( 케디라도 있으나 곧 떠날 거 같아서 일단은 보류.. 디비는 왠지 안 올 거 같아서 보류..)
키엘로 저지 이번에 들고가려합니다.
뭐 사인받을 수 있을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람일이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일단 들고 가보렵니다!
타이트한 일정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 그래도 꼭 받을 수 있길 소원해봅니다 흑 ㅠㅠ
저는 케디라.. 사..사.. 좋아합니다 ㅎㅎ 잔디일 때 답답해서 그렇지요 그래도 문제안일으키고 나름 정감가는 선수라
케디라 저지도 들고 갈까 했는데 두 벌씩이나 들고가서 허탕치면 짐만 되겠다 싶어
키엘로로 들고가려구요. 바르자도 와주면 좋으련만.. ㅠㅠ
아아아아... 그리운 성님 ㅠㅠ
저랑 비슷하신 게, 저는 현역으로는 딱 하나 있는 게 케디라네요 (...)
키엘리니 하나 있으면 참 좋겠다 싶은데 말예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