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특정 선호 공간(당사)에서
아무 생각없이 마치 정신나간 사람마냥 얘기하는 게 많아졌음.
음. 자존감 같은 게........
흠.
대충 칼코스(대학 군대 칼복학 칼졸업)만 생각했지
그 후 취업 실패(원하던 곳에 이르지 못함)
그로 인한.....
머 이래요..
그냥 기분이......
이 자리를 빌어서 괜한 사람 상처준게 굉장히 신경쓰이네요.
또 은둔해야되나.
반성이란게.
조용히 자숙도 해당되는거 아님..?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해해주지 못하는 걸까요....
물론 말을 하지 않으니 이해못하는 것도 당연한데..
꼭 말을 하는 건 왠지 괜한 변경 같고, 괜한 자기 합리화 같음..
아...가슴이 매우 아프네요.
지금도 굉장히 바보 스럽고 걍 ㅄ 같음.
...
욕해서 지숭.
탈퇴하고 잠수타야겠다.
사실 태연이 당사에 있는데.. 님 좋대요. 탈퇴하지 마래요
헐 형님 또 왜이래요....
전 아직 전주 내려가서 밥도 못 얻어먹었잖아요...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ㅠㅠ
진짜 탈퇴하신듯?
닉네임만 공백문자로 바꾸신듯
글쿤요
다시
유베시대로 컴백하세요 형님
밥사달라고 안할게요
전주감다 내가 ㅋㅋ
혹시 주소 아세요?
빨끈형이랑
탱트형은
충청/전라 지부회에서 안면있으시니
폰으로 연락 주고 받으실 듯
정답입니다 문자중 ㅋㅋ
탱피에로 님의 예지력이 50 상승했습니다.
다음 예지력 등급은 '초월자' 입니다.
안돼 ㅜㅜ 나 아직 탱트님 보지도 못햇는데 이렇게 떠나가다니..
나쁜사람..
어쩔 수 없는 후로당사...
ㅜㅜ
헐 탈퇴하지마세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