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이 당사에 여성회원이 와서 이성 상담하고 당사분들 막 올라오고.
직장에선 저 빼고 다 급 커플형성되었네요.
여자라면 연예인만 좋아하다 괜시리 기분 이상해지네요.
진짜 크리스마스? 그런 거 신경 안쓰고 혼자 캐롤 들으면서 크리스마스 연상되는 거 떠올리고
최대한 밖은 안나가고 그랬는데.
이 기분은 먼가 .....
찝찝한??????
암튼 남들도 다 하고 시즌도 온다고 해서 덩달아 따라하긴 싫은 1人
암튼 기분이 이상함...
쳇, 쇼핑이나 해야지,.
나도 하나도 안부럽!!
걍 방에서 미친듯이 따순 전기담요에 티비보면서 베란다에 내다놓은 귤을까먹는 기분이란.
♡.♡
우리 옆 부서 여자직원 무한달력 신청했던데
전 친구들이 똘끼 쩐다는데.......... 한번 똘끼 콘테스트 2기 나가보고 싶음 ㅋㅋㅋ
ㅋㅋㅋㅋ
돌 +아이 콘테스트 1기 우승자 신동훈인가
그사람이 저 아는 형의 베프인데
그 형은 뭐하고 있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욤....
4수생인데..... ㄷㄷ
몇살인데여 ? ㅋㅋㅋㅋㅋ
나이트 갈래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트가 먼가염 먹는 건가염 'ㅡ'
밤이요, 먹는거임
아니 탱트님정도의 외모라면 여자가 꼬이고도 남을텐데 무슨 걱정을 그렇게 하시는겁니까
여름엔 커플이 하나도 안부러운데 가을엔 부럽습니다
근데 겨울엔 안부러움 ㅋㅋㅋ
겨울엔 나가면 추우니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