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칠리즈 오픈채팅에 잠입해서 다녀 왔습니다.
밑에 검정 종이에 받은 싸인을 보니 레플입고 모자쓰시던 분이 수현님이셨군요 ㅋㅋ
전 사실 블록체인이 뭔지도 모르고, 트레제게 보고 싸인도 받겠다는 일념하에...달려갔었네요
겸사겸사 아영님도 뵐 수 있었네요, 정말 예쁘고 키도 크시더군요..
트레제게가 다음에 한국에 방문한다면 본인 혼자가 아닌, 유벤투스 선수들과 함께 오겠다는 말을 했으니 부디 성사되기를 바랍니다.




아 제 글이 영양가가 없어서요 ㅋㅋㅋ 저는 열심히 영양 섭취했습니다 헤헤
크륵크륵
당사분이셨군요 ^^
헉..ㅋㅋㅋ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영양가 좋은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