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커피숍 오픈을 해서 손님 받다가 잠시 구석에 있는 나무의자에 앉았는데 페인트가 덜 말라서 등짝에 노란색 페인트가 쫙 신나뿌리고 세제뿌리고 칫솔질도 해봤는데 안되네요 지난번에도 김치국물 자국이 생겨서 어찌 지워봤는데 그만 사망선고를 내려야겠습니다 ㅜㅜ
또르르...
RIP 앤썸 자켓..
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