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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따노- 조회 수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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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축구를 좋아했던 중학색 소년에서
벌써 예비역이되서 돌아왔네요
그 만큼 이 홈페이지도 역사가 이제는 역사있는 홈페이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철 없던 중학생시절을 알아봐주시던
그때 분들이 지금 세삼 그리워져서 다시 찾아봤네요
그때보다 6년이 지난 지금이지만
저는 변함없이 비안코너리 입니다.
홈페이지가 처음 생길때부터
보아온 저로써는
굉장히 뭐랄까. 엄청난 발전에 신기하기도 합니다.
그동안 잘계셨지요? 우리 세리에A,유베당사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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