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무늬하이에나
  • 19. 01. 20

두번째도 떨리네요. -아빠주의-

토크, 일반
  • 690
  • 28
  • 13
24일이 예정일이어서 지난주부터 5분대기 중인데요.
둘째가 생겼을 때 초반에는 그리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것 같은데, 역시나 떨리네요.
1월에는 회사에 있는 동안에 아내에게 전화올 때마다 깜짝 깜짝 ㅎㅎ

모쪼록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라고 첫째도 마음 다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COMMENTS  (13)
다음 경기
유벤투스
03:45
볼로냐
4/20 (월) HOME 세리에 A
전체 경기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