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MRI를 찍었습니다
처음으로 입원도 덤으로 하고요
군에서 잠깐 아팠던 부위라 그때 MRI 찍어보고 싶었는데
햄스트링이라며 별일 아니라고 넘어갔고 그동안도 딱히 별 탈 없었는데
최근에 운동하고 오랫동안 아파서 병원갔다가 MRI찍자고 하더군요
근데 굉장히 시끄럽네요 왜 헤드폰을 씌워주나 했더니..ㅋㅋ
누워서 할게 없으니 졸다가 소리 바뀌면서 깨기를 반복하다 끝났습니다
별탈 없어야 다시 축구하러 갈건데 통증이 오래가는거 보면 걱정되기는 합니다
놋북 충전기도 안들고 왔는데 심심할거 같아서 이것도 걱정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