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운타라, 트할, 블라썸, 피레안, 블랭크, 뱅, 울프 FA
아프리카 프릭스
쿠로, 크레이머, 투신 FA
킹존 드래곤X
피넛, 프레이, 고릴라 FA
진에어 그린윙스
테디, 소환, 카카오 FA (+ 엄티 이미 FA)
KT
마타 FA
굵직굵직한 선수들이 FA로 많이 나왔네요..
제겐 구락스 4명이 시장에 나온 게 탑 토픽입니다. 피넛이 SKT 들어간단 얘기가 좀 있던데..
노페도 EDG 나왔는데 재결성.. 은 꿈이겠죠..ㅜ
올해는 LCK가 망신당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내년에 새로운 구성과 메타로 다시 치고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PS
엊그제 강퀴 방송에서 정노철 감독이 구 락스 시절 썰을 푸는데 참 짠하더라구요.
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더욱 애들이랑 즐겁고 웃으면서 게임하려고 했다. 쉬면서 다른 게임 할 때도 6명 다 같이 했다고...
지금 모두 그 때와 같은 최고 폼은 아니지만 케미가 너무 좋아서 언젠가 다시 보고 싶은 팀입니다.
데프트도 나갈 확률이 높다고 하고, 코돈빈은 군대가 걸릴 나이라 고심한다하는군요..
어우 유칼은 어떻게든 잡아야될 것 같은데요..ㅎㅎ 킹존은 비디디만은 잡으려들거고, 젠지가 정말 뭐 어떻게 개편될지 감이 안오네요ㄷㄷ
갠적으로 무진이 SKT갔으면 했는데 한화로 가버렸네요
추..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