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있는 설록홈즈, 코난, 김정일은 얼른 와서 맞춰보길 ㅋㅋㅋㅋㅋ
내가 원했던 노래는 바로 이겁니다!
후훗.... 탱트님 당신은 의뢰인으로 내게 사건을 가지고 왔었죠...
내 직감은 틀리지 않았던 것인가.
어째서 의뢰인은 항상 피의자에서 제외되는지...
하지만 나를 속일 순 없을 것입니다.
나의 직감은 바로 당신이 범인이라고 말하는데!!!
아드왕을 범인으로 몰아가려고 하는 건가!
할아버지가 키우던 강아지 뿌꾸의 이름을 걸고!
범인은 바로 탱트님이요!!!
그리고 뽀글이 아저씨 화나여
김정일이 아니라 김전일 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