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언론의 힘이 강하다는 여러 댓글들을 보면서 팩트화되고 있는 현상황을 인지했습니다.
아직 최종 판결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최고의 변호사를 선임하여 죄값을 피하려고하는 형님
더 이상 형님의 앞길을 지지해주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축구선수가 성인군자일 필요는 없지만 사람이 해서는 되는 것이 있고
그리해서는 안되는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나잇 자체를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써
계속해서 오가는 말들이 저를 지치게 합니다.
피카츄 배를 긁으면서 기다린다는 말이 좋은 의미일 수 있겠지만 또 어찌본다면
변호사의 능력이 발휘되는 것을 보자는 의미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유베 당사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또 다시 이 곳을 떠나 배회하게 될 제가...
못마땅하고 미안하고 송구스럽습니다.
당사 여러분들의 팬문화는 어느 곳보다 더 퀄리티 있고 신사적이며 감동이었습니다.
이만 인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십시오.
ㅂㅇㅂㅇ
바이 바이 두바이야~
그냥 조용히 가시면 될걸 뭐하러 이런글 쓰는지 모르겠네요 관심받고싶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