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고양이님이 올라가셔서
털을 듬뿍 듬뿍 뿌려놓으셨어요
ㅎㅎㅎ...
집사는 그냥 울지만
냥님보다 하등한 존재이기에 웁니다 ㅠㅠ
올라가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하죠
먹이사슬의 역전이네요
올라가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