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JUVE
  • 10. 11. 04

밑에 퍼퓸 글 보고 + MAMA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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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일본방송 'smapxsmap'에서 기무라 타쿠야, 초난강이 속해 있는
smap와의 합동 공연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에서 오토튠을 제대로 쓰는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 티 페인, 일본은 퍼퓸, 한국은 남녀공학(ㅋㅋㅋ)

그리고 이번 MAMA는 뭐 싱가폴에서 한다는데, 한류도 좋지만 왜 한국사람은 생각
안하는지 모르겠음. 아니 뭐 한국에서 인기가 있어야 해외 진출도 가능하지, 이건 뭐
주객전도된 느낌. 우리가 우리나라가 가수 공연볼려고 해외가서 돈 쓰는 건 뭔지
이해가 안 됨. 가는 사람 있다해도 10대 애들 코 묻은 돈 때 먹으면 좋은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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