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자유수영할 때.. 숨 잘 쉬고 잘 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뒤에 오던 아주머니의 손이 제 발에 닿을 때 자괴감 폭발..ㅋㅋㅋㅋ 넘나 느렸구나 내가..
저희 어머니도 한 번에 30-40바퀴씩 돌고 한 번 쉬셨었죠..ㄷㄷ 20바퀴 안쉬고 돌았다고 했다가 비웃음당했어욬ㅋㅋ
그럴땐 옆 레인, 아니면 쌩초보용 풀장 쪽을 보시면 위안이..ㅋㅋ 저같은 맥주병들이 발버둥치는걸 보면 자신감이 생기실거에요 ㅋㅋ
수영 진짜 빡센 운동이죠. 몇바뀌씩 도시는 분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