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맑은 유베에서 떠나지만, 우리의 구단에서 맑은 사라지는 그 날까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오늘 라이브 맑의 가격이 반토막이 나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슬펐던지 모릅니다. 저의 팀에서는 여전히 352의 LCM으로서 맹활약중입니다. 의리의 남자에게 저만의 의리를 지키려 합니다.
저도 맑만은 남기려 합니다
저는 올스타 컨셉이라서 토비 맑으로 옮겼습니다. ㅠ
저도 맑만은 남기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