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도 한풀 꺾여서 기분이 좋은 오늘입니다.(+금요일)
그나저나 이탈리아 사람이랑 이베이로 14-15시즌 홈 셔츠를 샀는데,
이 시즌 원래 머리넣기가 이렇게 힘든건가요..! 튿어질까 조심조심 했습니다. 허리는 왜이렇게 딱 붙는지..
머리크기는 어쩔 수 없으니 살이라도 빼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당사분들 다들 한주 고생하셨고 즐겁게 마무리 짓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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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냅다 기분이 나빠졌네요
헣헣.. 저도 뭐 100% 정품이라 확신치는 않습니다만.. 집에가면 바로 찍어드릴게요. 사실 그 시리얼넘버 탭을 입던 이탤리앤이 까끌거린다고 리무브 했다고 했어용
맞습니다 ! 그냥 저 좋자고 입으려고 샀어용 ㅎㅎ
두근두근! 공감합니당
부럽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날씨 풀려서 기분 좋았다가 4시간전 충격 기사 보고 기분이 팍...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