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세상이 부정적으로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요근래 제가 많이 바뀐듯. 다른사람이라면 그러려니하구나~ 하고 넘어가는것도 제눈에는 부정적으로 보일뿐이고
아직 제가 덜성숙한걸까요? 오죽하면 속세를 떠나 절에 들어가서 수양좀 하고올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몇년전에 절에 한번 들어가볼까하고 알아봤는데 절들어가는데도 어느정도 돈이 들더라구요.듣기로는 일만하면 행자로 지내면서 무료로 머물 수 있다고 들었는데--;)
그냥 다른사람들은 잘 못느끼겠지만, 어떨때는 스트레스만 받아서 그냥 의욕이 사라질때가 있더라구요.
운동이라.. 시간날때마다 한번씩 해봐야겠어요.
꼭 하세요! 상쾌하고 막 엔돌핀느낌이라고해야되나... 느낌 좋아요! 정화된느낌!
그래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절절절.... 혹시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리셧나요...?
어떻게 변하셨는데요? ㅠㅠ
운동많이해보세요! 제가 느끼는건데 막 스트레쓰쌓이고 짜증자고 힘들떄
운동많이하고 샤워딱 하면. 다 잊는것같아요. 다 잊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준다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