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勿謂今日不學而有來日
勿謂今年不學而有來年
日月逝矣歲不我延
鳴呼老矣是誰之愆
少年易老學難成
一寸光陰不可輕
未覺池塘春草夢
階前梧葉己秋聲
오늘 배우지 않아도 내일 있다고 이르지 말며
금년 배우지 않아도 내년 있다고 이르지 말라
날과 달은 가도 해는 나와 함께 늦어지지 않으니
슬프다 늙어서 후회한들 이것이 누구의 허물인가
소년은 늙기 쉽고 배움은 이루기 어려우니
일초의 시간인들 가볍게 여기지 말라
연못가의 봄풀은 꿈을 깨지 못하니
뜰앞의 오동잎이 이미 가을소리를 전한다.
명언 오랫동안 잊고 있었어요 ㅠㅠ
오랫만임
앞으로도 꼐~~~~ 속
당사 불안정화로 잊고 있었네염
근데 여기서 일초가 아니라 일촌 아닌가요? ㅠㅜ 음일촌이 일초인가 ㅋㅋㅋ
그냥 짧은 시간 정도의 의미 아닐까요..
맞습니다.
한문에서 일만 萬을 가득 찬 뜻으로 쓰는 것도 같은 이유지요.
만실(萬室) 만치니
잉? ㅋㅋㅋ
일촌광음 불가경 에서 한 마디의 낮과 밤(세월) 이니 일초라고 하신 듯...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