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노굿
  • 18. 05. 18

(강력스포) 저도 버닝 후기..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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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영화는 재밌고 몰입해서 봤네요.

 

음향이나 영상미가 곡성이 생각나는 영화였습니다.

 

중간에 여자 주인공이 술집에서 사람들앞에서 아프리카 부시맨 춤추는 장면에선

 

제가 다 창피한것이 도저히 못 참고 화장실로 런 했습니다.

 

뭔가 초반과 결말이 다 예상되는 영화였지만

 

생각보다 몰입이 잘 되네요.

 

유아인 연기는 어째 다 비슷한것 같다.. 라는 느낌도 들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왜 제목이 버닝인지에 대해서는.. 비닐 하우스 태우는 악취미를 빗대서 얘기한거 같은데

 

비닐 하우스가 결국 사람을 뜻 하는 거였는데.. 왜 그게 사람을 뜻 하는 건진 잘 모르겠네요..

 

열린 결말식으로 끝나서 찝찝하지만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COMMENTS  (4)
  • title: 11-12  어웨이프로디지 18. 05. 18 18:45
    제목이 버닝인 이유는
    참고한 소설들의 제목에서 따온 것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 title: 14-15 피를로샤악 18. 05. 18 22:13
    참고한 소설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 title: 97-98 홈V31JUVE 18. 05. 22 22:53
    무라카미 하루키의 헛간을 태우다로 알고 있습니다
  • title: 14-15 피를로샤악 18. 05. 23 03:4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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