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rang2
  • 18. 04. 15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정희네'가 있습니까?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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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네.jpg :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정희네'가 있습니까?

네 요즘 떠오르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나오는 특별할 것 없는 동네 술집입니다.

 

유명한 맛집도 아니고 럭셔리한 인테리어로 치장한 것도 아닌 어느 동네나 있을법한 주의깊게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만한 그런 술집...

 

여러분의 동네에도 분명 존재할거라 생각합니다.

 

젊은 남녀가 찾기보다는 드라마에서처럼 행인 1,2 가 찾아올 듯한 곳.

 

여러분은 가보셨나요?

 

저는 드라마를 보면서 그 곳은 술집이 아니라 쉼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그들만의 세상에서 그 안에서의 저마다 가지고 있는 슬픔과 걱정 그리고 소소한 행복들...

 

그것을 서로 공유하는 공간...

 

온라인을 방황하다 본 글이 있습니다.

 

'기쁨을 나눴더니 질투가 되고, 슬픔을 나눴더니 약점이 되더라...'

 

여러분은 사회생활에서 어떠신가요?

 

기쁨을 나눴더니 두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눴더니 절반이 되는

 

정희네가 있으신가요?

 

당사분들 모두 저마다의 정희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7)
  • title: 감독 피를로양웬리 18. 04. 15 21:34

    당사가 정희네 아입니까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18. 04. 15 21:35

    오잉 아이유 나오는 드라마인가여?

    다운 받아봐야게네여 듥템

  • title: 04-05 홈horang2 18. 04. 15 21:43

    이 음악 반복 재생하면서 참이슬 오리지날 두 병 비웠는데 취하지가 않네요. 세상이 비정상인지 내가 비정상인지 모르겠네요. 내가 비정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title: 17-18 베나티아카프 18. 04. 15 21:51
    이 드라마 재밌나요?? 잠깐봤는데 무슨 장른지를 모르겠던데
  • title: 04-05 홈horang2 18. 04. 15 21:53

    개인적으로 내용이 재밌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드라마를 통해서 자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title: 18-19 써드 베르나르데스키문성민 18. 04. 15 23:33
    곧 호랑국밥에서 뵙겠습니다
  • title: 18-19 홈 디발라알레우동 18. 04. 16 00:26

    아니 술 끊으신다더니ㅋㅋㅋㅋㅋ 전 정희네는 없고 정희가 그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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