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해서 인트라넷 '대피소'라는곳을 알게되었는데 익명으로 글을쓰는 그런곳이였어요 ㅋ
사람이 좀 많기도하고 심심해서 처음으로 소설을 끄적여봤었습니다.
처음에는 평범한 연애?쪽으로 가다가 사람들이 외설적인거 써달라해서 외설적인겄도 썼었구요
오늘 그 대피소가 무너졌습니다 ㅠㅠ 정말 하루하루 시간뚞딲이였는데 넘나 슬픈...
혹시 당사 보시는 육군분들계시면 대피소 코드점 쪽지로 알려주세여!
오 공군감성-공감 지금도 있어요. 근데 거기는 정훈장교분이 관리하는 곳이라.. 개개인이 글 쓸 수 있는곳은 아니고..
휴머니스트라고 공군만 가입할 수 있는 거대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물관리가 철저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