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버
  • 18. 02. 28

영화 [더 포스트] 대단하네요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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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연기 고수들이 펼치는 무공의 향연입니다.

얼깃 열연의 정의로 혼용될 수 있는 폭발력은 없습니다만

가슴 한 켠을 묵직한 울림으로 감기게 하는 건

톰 행크스와 메릴 스트립의 혼 그 자체이겠지요.

 

 

연기만 놓고 보면 올 초 [다키스트아워]의 개리 올드만도 대단했지만

[더 포스트]는 두 명이니 쪽수로 판정승 했다고 보겠습니다.

덤으로 조연들의 연기력 또한 후자가 더 낫다고 봅니다.

 

 

영화 자체의 매력도 뛰어납니다만 그건 시간 관계상 중략합니다.

 

 

이제 곧 라이브톡 시작할 시간이거든요.

아무튼 최고입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10)
  • sixic 18. 02. 28 21:29
    헐 이건 뭐 등장인물들 아카데미 만 합쳐도.. ㅋㅋㅋㅋ 의 라인업이둔여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18. 02. 28 21:32
    거기다 감독을 끼얹으면?
  • sixic 18. 02. 28 21:44
    헉 감독은 누구신가여
  • title: 유벤투스(1983~1991)지오반니트라파토니 18. 02. 28 21:53
    더 스필버그~
  • title: 유벤투스(1983~1991)지오반니트라파토니 18. 02. 28 21:55
    이번에 델토로 신작도 대단하다던데 아직 본것 중에는 등컬크와 블레이드러너이공사구 가 2017 베스트인것 같네요~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18. 03. 01 01:05
    [세이프오브워터:물의모양]도 마침 라이브톡 때 봤는데 정말 훌륭한 작품이었습니다. 다음주 아카데미에서 작품상or감독상은 확실할 거 같고 제 바램으론 샐리 호킨스가 여우주연상 받았으면 싶네요ㅎ
    작년에는 살면서 가장 영화 많이 본 해인데 의외로 최고로 꼽을만한 작품은 없더라고요ㅠ 그나마 생각나는 건 [로건], [베이비드라이버]. 언급하신 [블레이드러너2049]도 참 좋았습니다.
  • title: 15-16 어웨이찰랑찰랑네드베드 18. 03. 01 01:22
    간만에 톰 행크스 영화를 볼 기회라 저도 설레네요 ㅎㅎ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18. 03. 01 19:44
    제 최애 배우입니다. 그야말로 Mr.아메리카란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분이죠.
  •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리히 18. 03. 01 09:15

    톰 행크스와 스티븐 스필버그 조합이라 설렙니다!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18. 03. 01 19:45
    이번이 무려 6번째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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