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907601
비유하자면 이토 히로무미 같은 제국주의자가 동양척식주식회사로 큰 돈을 벌은 후
죽으며 남긴 막대한 유산 중 일부를 동경대 와세다대 게이오대에 기부해서
그 돈으로 70년대까지 일본인 남학생만 장학생으로 뽑다 그 대상이 점차 확대되
최근까지는 동남아 아프리카 중국 등의 학생들도 그 혜택 대상이 되다가 이제는 전세계로 그 장학 혜택 대상이 된다 이거네요
이토히로부미의 장학금을 받으며 동경대에 다니는 한국인 중국인 필리핀인 미국인 베트남인 등등.. 이랄까요
이런게 바로 역사의 아이러니인가 싶어 흥미롭네요
잘못된 걸 지금이라도 바로 잡을 수 있다는 게 다행입니다.
우리나란 뭘까요... 친일파 아니 친일파란 단어도 아깝습니다. 민족반역자 청산.. 힘듭니다 힘들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