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오반니트라파토니
  • 18. 01. 30

sf영화중 가장 아끼는 영화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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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dGu9V3MtHJk

역시 리들리옹 오래사십쇼~

COMMENTS  (11)
  • sixic 18. 01. 30 17:15
    왠 유태인이 가족영화를 내놓는데..
  • sixic 18. 01. 30 17:16
    는 당연히 블레이드러너려니 했는데 프로메테우스군요 ㅋㅋㅋㅋ

    리들리옹 오래오래 살아서 더 열심히 일합시다..
  • title: 유벤투스(1983~1991)지오반니트라파토니 18. 01. 30 17:17

    프로메테우스가 에이리언1 프리퀄이여서 애착도가고 무엇보다 상당수를 세트에서 찍었드라고요 블레이드러너는 쪼매 호불호가 갈리는지라

  • sixic 18. 01. 30 17:19
    그쳐 우리나라가 SF 호불호 많이 갈리는 나라라 생각하고 그 중 블레이드러너라 전형적인 예시라 생각해서요..

    에일리언도 리들리옹을 대표하는 영화 중 하나라 생각하네요 정말 대단한 영화..
  • title: 유벤투스(1983~1991)지오반니트라파토니 18. 01. 30 17:23

    프로메테우스도 에이리언을 기대했던 많은 분들이 등돌려 80만명에그쳤지만 워낙 호불호가 극하게 심한지라 저는 저알 재밌게 봤네요 이번 블레이드러너 2049도 3시간의 긴 러닝타임으로 졸리다 잤다 이러는데 저는 다 몰입해서 봤고요(30만명 ㅜㅜ 크흑) 이게 호불호가 sf는 특히 갈려서 흥행도 영향을 많이 받드라고요

  • sixic 18. 01. 30 17:28
    리들리 옹은 한국에서 어느 정도 흥행하시려면 글래디에이터 같은 영화 아니면.. ㅠㅠ
  • title: 19-20 홈복귀희망알레 18. 01. 30 19:32

    프로메테우스 만 좋았습니다..솔직히 커버넌트는 너무 실망..ㅠ

  • title: 유벤투스(1983~1991)지오반니트라파토니 18. 01. 30 19:42
    커버넌트 실망했는데 막상 파헤쳐보니 각본문제보다는 커버넌트가 프로메테우스의 방대한 주제를 일축시킬 성격을 정해주어야했기에 일부러 애매한 포지셔닝을 한것같아요 에이리언을 부각시키지않은것은 이 영화의 주인공이 데이빗이고 헬멧을 왜안쓰고나와???? 는 인간의 오만함을 보려주기위함이라 하더군요
  • 네드베르스키 18. 01. 30 23:32

    mother?

    yes David?

  • title: 유벤투스(1983~1991)지오반니트라파토니 18. 01. 31 19:53
    Big things make small begining~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Juve.32 18. 01. 31 23:52
    프로메테우스 애정하는 영화,,,, 커버넌트도 재밌게 봤었는데 ㅠㅜ 리들리옹 오래오래 영화만들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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