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80129093013581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지난 26일 성인 501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95% 신뢰수준, 표본오차 ±4.4%포인트)에 따르면 '복무 기간 단축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52.1%로 절반을 넘었다.
이 가운데 '매우 찬성'은 30.4%, '찬성하는 편'은 21.7%였다.
반대한다는 의견은 44.2%였다. '매우 반대'는 24.2%, '반대하는 편'은 20.0%였다.
'잘 모름'은 3.7%였다.
성별로는 여성 응답자(찬성 60.3%·반대 35.5%)는 찬성 여론이 다수인 반면, 남성(43.7%·53.1%) 응답자는 반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 별로는 20대(67.5%·31.7%)와 30대(64.7%·32.4%)에서 찬성 여론이 60%를 넘었고, 40대(58.8%·35.2%)에서도 찬성 응답이 60%에 육박했다. 반면 60대 이상(30.0%·64.1%)에서는 반대가 대다수였고, 50대(48.2%·50.0%)는 찬반이 팽팽했다.
그냥 국방력 약화..가 걱정되는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솔직히 국방력으로 북한한테 쳐발리는 게 말이 안되죠. 국방비로 쓰는 돈이 얼만데..... 미군도 있겠다 전쟁나면 북한군 아주 개박살을 내야 맞는 것 아닌가 싶네요. 군 비리 철저히 잡고 노후화된 장비나 무기를 개선하고 군생활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야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