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의 시작을 기사 번역으로.. 하루의 끝을 아이콘 점검으로 끝내고 있는 당사 죽돌이 아케입니다.
오늘은 아직 남아있는 뚱뚱한 아이콘(그래봤자 1px 차이지만)을 모두 제가 원하는 포맷에 맞춰버렸습니다.
예전에 비해 할 줄 아는게 늘어나니까 아쉬운 점이 보여서 수정을 안할 수가 없네요..
→
04-05 홈
→ 
04-05 써드
→ 
→ 
07-08 골키퍼
→ 
08-09 홈
→ 
05-06 홈 (못생겨서 수정)
→ 
05-06 어웨이 (색상 수정)
→ 
08-09 어웨이 (색상 수정)
→ 
12-13 홈 (안닮아서 수정)
→ 
14-15 홈 (너도 안닮아서 수정)
카탈로그 업데이트하고 롤보다 자야겠네옄
찍을 땐 어차피 확대해서 작업하니까 상관 없는데, 끝내고 원래 크기로 놓고 볼 때 안비슷하면 심적으로 힘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08-09ㅋㅋㅋㅋㅋ
넵 ㅎㅎ 리얼합니다 ㅋㅋㅋㅋㅋ 아근데 저는 글초반에 뚱뚱한아이콘 다 수정하셨다고해서 제가 사랑하는 트레이닝쉘탑도 사이즈너프당한줄 알았는데 다행히 아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호오 그럼 이것도 너프각을..
ㅠㅠ안됩니다..제 뚠뚠이..
캬 대단하십니다 도트찍다가 눈 빠지지않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