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도착시간이 언제인가요? 그거에 따라서도 많이 달라질 듯 합니다. 우선 부모님 모시고 갈만한 장소라면 아사쿠사, 츠키지 시장 이정도 떠오르는데 멀지 않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하루일정에 모두 넣어도 무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2일째 아침에 츠키지 시장을 시작으로 긴자 우에노 아사쿠사 스카이트리 정도 보시고 시간 좀 괜찮다 싶으면 오다이바까지 찍고 돌아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오다이바가 조금 멀긴하지만 낮보다 밤에 보는게 이쁘니까요. 그리고 전자제품에 관심이 있거나 레알 오타쿠들 보고 싶으시면 그 중간에 아키하바라도 넣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부모님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ㅎㅎ;:
다들 루트가 비슷ㅋㅋㅋ
부모님 모시고 가는거면 그게 베스트일듯한데 숙소가 신주쿠인만큼
메이지신궁과 요요기공원도 좋을듯.
주로 혼자 다니다보니
오다이바, 하라주쿠, 시부야, 아키바 위주로 도는데 이건 젊은 사람들이 이래저래 눈요기하긴 좋은 루트. 아키바야 뭐 덕들의 성지로 워낙 유명하구...
식사는 어지간하면 다 괜찮은데
의외로 일본식당들이 단짠조합이 많으니 참고...
막 향신료 많이 쓰거나 맵거나하기보단 정말 단짠이 심해서 은근히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있음. 특히 카레하고 라멘은 한국에서 먹는거랑은 좀 달라서 덮밥류나 초밥류 그리고 부모님하고 함께가는서 와규도 ㄱㄱ!!
개인적으로는 2일째 아침에 츠키지 시장을 시작으로 긴자 우에노 아사쿠사 스카이트리 정도 보시고 시간 좀 괜찮다 싶으면 오다이바까지 찍고 돌아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오다이바가 조금 멀긴하지만 낮보다 밤에 보는게 이쁘니까요. 그리고 전자제품에 관심이 있거나 레알 오타쿠들 보고 싶으시면 그 중간에 아키하바라도 넣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부모님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