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이쁘게 자라고 있어서
쏙
쏙
두번으로 끝났네요 ㅋㅋㅋ
안아픈데 마취한 부분이 풀리는 느낌이 이상하고 엄청 신경 쓰이네요 ㅠㅜㅠㅜ
신경 안쓰이게 게임하는데도 기분나쁜 ㅠㅜ
ㅋㅋㅋㅋㅋㅋㅋ 큼큼
밥먹고 이쑤시개로 쑤서야되서 ㅠㅜㅠㅜ
외숙모께서 하시는 치과 가서 사랑니 뽑았다가 수술 끝나고 부모님과 사촌동생까지 합세해서 다함께 소갈비 먹으러 간 게 기억나네요 ㅠㅠ
옆에서 외삼촌이 저 보면서 불쌍하다며 계속 웃으심 ㅠㅠㅠㅠㅠ 전 갈비탕 국물만 계속 마시고.........
ㅋㅋㅋㅋㅋㅋ 완전 농락? 당하셨네요 ㅠㅜㅠㅜ
저도 지금 배고픈데 죽만 먹어야될 상황 조금씩 아파와요 ㅋㅋㅋ
이 분 취향이...
사랑니가 더욱만 깊어만갔는데 뽑아버리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