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안가는듯하다가 빨리가는게 그저 신기합니다.
748기의 전역식 볼때가 엊그제같은데 정작 엊그제엔 759기가 전역했네요
힘들지않다고는 못하지만 충분히 누구나 견딜수 있을법한 정도이고 이 힘든게 언젠간 교훈이되리라 하며 보냅니다.
전역식보면서 귀하의~~~감사드립니다. 공군 예비역 병장 XXX하는거 저도 듣고싶습니다 ㅋㅋ
(저에게 이메일주신 중사님! 이메일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열심히 응원했으면합니다! 매일로 답변드리려했으나 업무 특성상 인트라넷을 길게할수 없는 보직으로 변경하게되어서 잠깐잠깐 이메일 확인하는수준입니다...그래서 답장을 못드렸습니다.. 필승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