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0.11
  • 17. 10. 08

SLOW LIFE SLOW LIVE 2017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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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중 제대로 힐링했네요 정말.

 

라라랜드 라이브로 몸 풀고

 

짐머느님이 연출한 밤은 정말 좋은 의미로 혼돈의 카오스 그 자체.

 

티켓 값 아깝지 않습니다.

 

공연 DVD라도 나오면 더 살 의향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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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연 좋아하시는 분이라도 A0, 

 

영화음악 좋아하시거나 히어로 영화 OST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뭐, 말이 필요 없네요.

 

 

 

 

COMMENTS  (5)
  • title: 97-98 홈V31JUVE 17. 10. 08 03:38
    와........이거 가셨군요ㅠㅠ 아마 이거 못간거 천추의 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라라랜드+한스짐머 조합에 13만원이면ㅠㅠ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17. 10. 08 09:34

    와 이거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이거 뒤늦게 알았지만 알았더라도 회사 때문에 못갔을 거예요

    ...라고 자위 해봅니다. 아이고ㅠㅠ

  •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정발라 17. 10. 08 11:42
    와... 너무 늦게 알아버린ㅠㅠ 혹시 덩케르크 음악도 나왔나요!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WarrenG 17. 10. 10 01:21
    덩케르크 음악은 안 했어요ㅋㅋ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WarrenG 17. 10. 10 01:08
    열 번째 사진에 제 뒤통수가 조그맣게 보이네요ㅋㅋ 페스티벌 형식에 올 비지정석이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갔는데 개꿀잼이었네요.
    영화 관람와 음악 공연을 믹스한 라라랜드 공연의 컨셉도 재밌었고, 한스 짐머 음악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느꼈어요. 인터미션 때의 프로포즈도 꿀잼이었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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