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을 댑쓰만 늘린다고 보면 비대칭 433이 답인것 같아요..
4백이다가 수미에 케디라 넣고 그 위에 후방플메(수비)맑 을 오른쪽 중미 그리고 전진형 플메로 퍄니치 넣고 오른쪽 인포로 혹은 윙으로 베르나와 더코 넣고 반대편에느는 완성형 포워드로 디발라 그리고 전진형 스트라이커로 이과인... 이정도로 하구요 수비-중미까지는 큰틀에서 선수들의 성향에 따라서 설정하고, 1선과 2선에서 선수들의 조합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아 물론 저는 콰도,만두,르미나 등등 다 처분하고 음바페,밀린코비치 사비치 얼른 영입해서 디발라 원톱전술로 가지만..
신규 로스터는 안해봤는데 윙이 넘치니 4231이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여?